모두가 로봇을 만들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.

안녕하세요, Henry입니다. 로봇 교육이 특정 전문가들만의 전유물이 되지 않도록 기술의 장벽을 낮추는 엔지니어입니다.

로봇이 스마트폰처럼 일상이 될 세상에서, 그 교육은 여전히 어렵고 폐쇄적입니다. 직접 공부하고 기록하며 로봇 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어갑니다.

집중 분야

비전공자를 위한 로봇 교육, AI 지능형 로봇, 생체역학 모델링 및 미래 기술 교육 혁신.

철학

수식과 전문 용어에 매몰되지 않습니다. 기술의 본질을 꿰뚫고 실제 구현으로 이어지는 살아있는 교육을 추구합니다.